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스타+

'두번할까요', 코미디로 버무린 어른들의 사랑 이야기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텐아시아=박창기 기자]영화 ‘두번할까요’ 포스터. /사진제공=리틀빅픽처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거라곤 하나도 없는 현우(권상우 분)와 선영(이정현 분). 눈만 마주쳤다 하면 싸우기 바쁘다. 하루가 멀다 하고 티격태격하는 일상에 지친 현우는 선영에게 이혼서류를 내민다. 이에 선영은 한 술 더 떠서 듣도 보도 못한 이혼식을 제안한다. 이혼식을 하지 않으면 이혼을 하지 않겠다면서···. 현우는 울며 겨자먹기로 선영의 말대로 하기로 한다. 지인들이 참석한 이혼식은 결혼식장을 방불케 한다. 그렇게 두 사람의 이혼식은 지인들의 불편한 시선에서 요란하게 마무리됐다.

6개월 후. 속옷 회사의 과장으로 일하는 현우는 꿈꿔왔던 싱글라이프를 즐긴다. 회사에선 동료들에게 인정받으며 현재의 삶에 큰 만족감을 느낀다. 그렇게 여유로운 일상이 지속될 줄 알았다. 이혼식을 마치고 외국으로 여행을 떠난 선영은 귀국하기가 무섭게 접촉사...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1.19(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