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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2’, 어둑한 인간과 휘황한 요정의 세계로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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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미영 기자]영화 ‘말레피센트 2’ 포스터./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요정 말레피센트(안젤리나 졸리 분)는 강력한 어둠의 지배자이자 요정들이 사는 무어스 숲의 수호자다. 이제는 오로라(엘르 패닝 분)가 무어스의 여왕이 되어서 요정들의 목소리에 상냥히 귀를 기울인다. 얼스테드 왕국의 필립 왕자(해리스 디킨슨 분)가 오로라에게 청혼을 한다. 순수한 두 남녀는 자신들의 결혼이 얼스테드(인간)와 무어스(요정)의 화합과 소통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말레피센트는 오로라에게 사랑의 결말이 늘 아름답지는 않음을 일러 준다.

필립의 어머니 잉그리스 왕비(미셸 파이퍼 분)가 말레피센트를 오로라의 어머니 자격으로 왕국에 초대한다. 말레피센트는 내키지 않지만 애틋한 오로라를 위해 자신의 뿔을 스카프로 가리면서까지 발걸음을 하고, 까마귀 디아발(샘 라일리 분)이 인간과의 소통에 익숙지 않은 그녀의 대화를 거든다. 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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