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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 밀실 스릴러 '4X4', 10월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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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 밀실 스릴러 '4X4'가 10월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어딘가 한 거리에 주차 된 차 한대. 어떤 남자가 차를 훔치기 위해 문을 열고 차에 탄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차문이 잠긴 채 열리지 않는데다가 방탄재질의 유리라 창문도 깨지지 않는다. 이렇게 신형 SUV 차 안에 갇힌 도둑에게 누군가 전화를 걸어 온다. 그는 이 차 밖에서 차를 조종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그 도둑은 무사히 차량에서 탈출 할 수 있을까? 지난 칸 마켓에서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성공이 예견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영화 '4X4'는 '우등시민', '성가신 이웃'등으로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 받았던 마리아노 콘 감독의 신작으로 제 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다. 영화제에서의 반응 역시 소재의 신선함에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영화제 공식 상영 직후 박수가 끊이지 않았을 정도. 국내에서는...

오늘의 신문 - 2021.07.30(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