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뉴스인사이드

스타+

벌써부터 기대되는 나문희x김수안...‘감쪽같은 그녀’, 2차 포스터 등 공개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연예팀] 2019년 마지막 웃음과 감동을 전할 유쾌한 드라마, 영화 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특별하고 수상한 동거를 시작하는 할매 ‘말순’과 손녀 ‘공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2차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늘 처음 만난 할매와 손녀의 수상하고 특별한 동거를 통해 관객들에게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할 가 눈길을 사로잡는 2차 포스터와 개성 만점의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영화. 공개된 2차 포스터는 밝은 분위기를 불러일으키는 노란색 바탕을 배경으로 72세 철부지 ‘말순’ 역의 나문희와 12살 애어른 ‘공주’ 역의 김수안의 상반된 모습이 눈에 띈다. 갓난아기를 업고 킥보드에 올라타 해맑게 웃고 있는 ‘말순’의 모습은 등 이전 ...

오늘의 신문 - 2021.07.30(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