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스타+

누구나 아는 비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스페인 하라마 계곡과 토레라구나

'누구나 아는 비밀'이라는 말은 '둥근 삼각형'처럼 형용 모순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하지만, 처음엔 비밀이던 것이 시간이 흐른 뒤 누구나 다 알게 됐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그렇게 보면 모순이라기보다는 변화를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고, 나아가 '결국 누구나 알게 된다'는 '비밀의 속성'을 암시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의 영화 '누구나 아는 비밀'의 스페인어 원제목과 영어 제목은 'Todos lo saben', 'Everybody Knows'로 '누구나 알고 있다'로 해석되는데, '비밀'이라는 형식과 '누구나 알고 있다'는 내용이 충돌하면서 '비밀'이 멈춰져 있지 않고 변화해가는 양상을 보여주는 한국어 제목이 더 맘에 든다.

이 영화에서 제목에 등장한 그 '비밀'이란 뭘까.

관객은 영화가 시작되기도 전에 먼저 그게 궁금하다.

동생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 고향...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1.19(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