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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맨’, 나의 얼굴로 나의 생각까지 헤아리는 존재와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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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미영 기자]영화 ‘제미니 맨’ 포스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51살의 헨리 브로건(윌 스미스 분) 요원은 미국 DIA(국방부 정보국) 내에서 전설로 불리는 특출난 존재다. 헨리는 정의라는 미명 하에 72명의 심장을 향했던 총구를 그만 내리고 싶다. 이제 그는 혹여 자신의 총구가 빗나가지 않을까 싶은 걱정이 앞설 만큼 프로다운 확신이 없다. 회한에 잠긴 헨리가 마음의 평화를 얻고 싶다며 은퇴의 뜻을 밝히자 DIA는 감시 역으로 요원 대니(메리 엘리자베스 원스티드 분)를 몰래 붙인다.

DIA에서 전투 요원을 양성하는 ‘제미니 프로젝트’의 담당자 클레이(클라이브 오언 분)는 조직의 뜻에 반하는 헨리를 버려야 할 소모품으로 결론짓는다. DIA에게 쫓기는 헨리는 옛 동료인 배런(베네딕트 웡 분)에게 도움을 청하고, 헨리의 노련한 눈썰미에 정체가 들통이 난 대니도 여정에 동행한다.

의문의 요원 주니어(윌 스미스 분)가 헨리를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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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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