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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현기증 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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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배우 천우희가 18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버티고'(감독 전계수, 제작 영화사 도로시(주) , 로렐필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 천우희, 유태오, 정재광 주연의 '버티고'는 현기증 나는 일상, 고층빌딩 사무실에서 위태롭게 버티던 서영(천우희)이 창 밖의 로프공과 마주하게 되는 아찔한 고공 감성 무비로 오는 10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오늘의 신문 - 2021.07.2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