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뉴스인사이드

스타+

'나쁜 녀석들' 마동석 불주먹, 추석 대전 평정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나쁜 녀석들:더 무비' 270만 관객 모아
박스오피스 1위 차지
"마동석 불주먹 통했다"

'나쁜 녀석들:더 무비'가 추석 연휴 극장가 대전에서 최종 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나쁜 녀석들:더 무비'는 지난 15일 하루에만 57만1310명을 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1일 개봉한 '나쁜 녀석들:더 무비'의 순 제작비는 81억 원으로 마케팅 비용을 포함한 총 제작비는 100억 원에서 110억 원 사이로 예측됐다. 개봉 첫 주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물론 누적관객수 267만9888명에 도달하면서 순익분기점까지 넘겼다. 같은 날 개봉해 박빙의 대결을 예고했던 '타짜:원 아이드 잭'은 24만5258명을 불러모아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68만2819명이었다. 또 다른 경쟁작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15만1103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88만4536명으로 연휴 4일 동안 100만 관객 동원에는 실패했다. '나쁜 녀석들:더 무비', '타짜:원 아이드 잭'...

오늘의 신문 - 2021.07.2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