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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도 마동석 ‘나쁜 녀석들 더 무비‘ 개봉 5일만에 200만 관객수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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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경쟁작을 제치고 추석 극장가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개봉 4일만에 200만 관객수를 돌파, 박웅철 역으로 출연한 배우 마동석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동석은 극중 1대 30 액션과 원테이크 액션 등 다양한 액션을 선보이며 명절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통쾌함과 상쾌함을 전하는 ‘마동석표’ 연기로 리얼하게 박웅철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호평 받는 중. ‘나쁜 녀석들: 더 무비’를 통해 5년 전 연기했던 박웅철 역할로 다시 돌아온 그는 거칠고 굵은 액션의 타격감은 유지하고, 섬세하고 전문적인 액션과 마동석만이 펼칠 수 있는 상큼한 오락과 유머적 면모를 추가해 더 발전된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더해 기존 캐릭터인 오구탁(김상중)과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 곽노순(김아중), 고유성(장기용)과의 간극을 좁혀 원작 드라마 시청자들로 하여금 위화감을 느끼지 못하도록 하드캐리하며 모든 등장인물과의 케미스트리도 ...

오늘의 신문 - 2021.07.28(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