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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3일 차 만에 100만 관객 사로잡은 ‘나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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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극장가에 통쾌한 액션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선데 이어 개봉 3일 차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개봉 3일 차인 13일 오후 1시 40분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1626만 명의 관객에게 웃음을 전한 2019년 최고 흥행작 '극한직업'을 비롯해 누적 관객 수 929만 명을 동원한 '엑시트'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또한 2017년 추석 연휴 기간 개봉해 누적 관객 수 688만 명을 기록하며 ‘추석에는 마동석’을 입증한 흥행작 '범죄도시'와 마동석표 액션이 돋보였던 '악인전'보다 하루 빠른 속도이기도 하다. '나쁜 녀석...

오늘의 신문 - 2021.07.28(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