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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노트 레코드’···감각에 눈뜨고, 감성에 젖는 8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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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미영 기자]영화 ‘블루노트 레코드’ 포스터.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치하의 독일에서 알프레드 라이언과 프랜시스 울프는 자유를 찾아서 미국으로 향한다. 광적인 재즈 팬이었던 그들은 음반을 만드는 것도 잘 모르면서 순수한 마음으로 ‘블루노트’를 설립한다. 그리고 히트 칠 욕심에 급급한 다른 음반사와 달리 아티스트의 자유로운 표현과 완성도 있는 음악을 모토로 삼았다.

1939년에 설립된 ‘블루노트’는 80년에 걸쳐 ‘The Ultimate Blue Train’(1957) ‘Moanin’(1958) ‘Somethin’ Else’(1958) 등 1000장이 넘는 앨범을 발매하면서 최고의 재즈 레이블로 자리매김한다. 알프레드는 늘 아티스트의 곁을 지켰고, 프랜시스는 아티스트의 눈부신 순간을 카메라로 포착했다.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한 엔지니어 루디 반 겔더와 음반 커버를 책임진 디자이너 리드 마일스 덕분에 광휘가 더해졌다.

영화 ‘블루노트 레코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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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9.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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