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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들’, 말에 웃고 웃음에 울고 예인에 깨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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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기자] 21일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감독 김주호/이하 광대들)’이 개봉했다. 개봉 후 첫 주말 맞이. 관객들의 선택으로 ‘광대들’은? 물론, 결말 ‘스포’는 없다.

★★☆☆☆(2.6/5)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는 속담이 있다. 말이 얼마나 빠르게 전파되는가를 알 수 있는 좋은 예다. ‘광대들’은 우리가 일상에서 공기처럼 접하는 그 ‘말’에 대한 작품이다. 세조실록에 기록된 약 40여 건의 이적(異跡) 현상이 출발점으로, 그것이 실은 세조의 왕권 정통성 확립을 목표로 조작된 허구라는 가정이 ‘광대들’의 뼈대다. 허나 그 매력적인 가정에도 불구, 시도 때도 없는 웃음 유발이 작품을 ‘가벼운 영화’로 격하시키고 만다.

세조(박희순)는 요즘 근심이 깊다. 종기가 조금씩 나더니 어느새 얼굴과 몸을 뒤덮어버린 것. 아마 이대로 죽으면 세상은 그를 조카를 죽이고 왕위에 오른 자로 기억할 터. 이에 한명회(손현주)는 광대 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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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9.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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