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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 "또 멜로? 정지우 감독님이니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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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이 '유열의 음악앨범' 출연 이유로 연출자인 정해인 감독을 꼽았다.

배우 정해인은 23일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인터뷰에서 "반복해서 멜로에 출연하게 됐는데, 이번엔 정지우 감독님을 처음 만나고 너무 좋아서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해인은 "저는 아직도 선택하는게 익숙하지 않다"며 "데뷔한지 6년 밖에 안됐고, 2년 전까지만 해도 '잘 할 수 있다'며 '꼭 하고 싶다'고 말하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지우 감독과의 만남은 "JTBC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를 좋게 봐주셔서 제안을 주셨다"며 "그래서 ('밥누나') 촬영을 마치자 마자 '유열의 음악앨범'에 합류하게 됐다"고 출연 과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 개인적으로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좋아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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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9.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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