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스타+

배우 서예지 "광기 폭발하던 그 순간, 진짜 미쳐 있었죠"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영화 '암전'서 호러퀸으로 변신

공포영화 만드는 신인감독 미정役
민낯에 주근깨…선크림도 안발라
CG·효과음 없이 '섬뜩한 분위기'
귀신 목소리 등 '1인 2역' 소화

배우 서예지가 공포영화 ‘암전’으로 돌아왔다. 2017년 사이비 종교를 다룬 OCN 드라마 ‘구해줘’에서 신들린 듯한 방언 연기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서예지는 이번 영화에서 섬뜩한 공포를 유발한다. 8년째 공포영화를 준비하고 있는 신인 감독 미정 역을 맡아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다.

지난 15일 개봉한 ‘암전’은 귀신이 찍었다는 소문이 도는 영화 ‘암전’의 실체를 미정이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중극 형식이다. 단편영화 ‘도살자’로 뉴욕필름페스티벌, 시체스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독특한 작품세계를 인정받은 김진원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광기 어린 연기로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서예지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시나리오가 독특했고 캐릭터도 신선했습니다. ‘암전’에 출연한 결정적인...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9.17(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