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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쇼’, 말도 액션도 불끈불끈 치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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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미영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MI6 요원 해티(바네사 커비 분)는 비밀조직 에테온에서 개발한 슈퍼 바이러스 샘플을 찾아내는 데 성공하지만 스스로를 악당으로 소개하며 나타난 브릭스턴(이드리스 엘바 분)이 이를 저지하려 든다. 해티는 샘플을 지켜내기 위해 자신의 몸에 바이러스를 주입한 채 달아나고, 브릭스턴은 MI6가 해티의 배신으로 여기게끔 상황을 조작한다.

공식적으로만 벌써 세상을 네 번이나 구한 전직 베테랑 경찰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 분)와 분노 조절 실패로 쫓겨난 전직 특수요원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 분)에게 한 팀이 되어서 해티를 쫓으라는 임무가 주어진다. 인류를 진화시킨다는 미명 아래 개발된 바이러스도 찾아야만 한다.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스틸컷.

지난 14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로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분노의 질주’의 스핀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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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9.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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