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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남북평화영화제의 또 다른 볼거리…토크 프로그램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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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장르 영화 제작 배경·북한 촬영 경험 등 공유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에서 마련한 다양한 토크 프로그램에 관심이 쏠린다.

반공 영화 주류 당시 분단 장르 영화와 제작 배경을 비롯해 북한에서 영화를 촬영한 외국 영화인의 경험, 강원도 고향에서 영화를 만드는 의미 등을 짚어볼 수 있는 자리가 이어진다.

먼저 17일 오후 1시 강릉CGV 5관에서 '이두용 감독 마스터 클래스'가 진행된다.

반공 영화가 주류이던 시절 '최후의 증인' 제작 배경과 그동안의 분단 장르 영화에 대해 돌아본다.

1980년 작인 최후의 증인은 다양한 장르로 남과 북 대치 상황을 그려온 충무로 영화 흐름의 시초격으로 알려진 작품이다.

최은영 평창남북평화영화제 프로그래머가 진행하며, 이두용 감독이 패널로 참여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안에 있는 알펜시아시네마에서는 스페셜 토크 '북한에서 영화 찍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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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9.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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