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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서울대 익명글 보도 비판할 자격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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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원 정치부 기자)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7일 자신에 대한 ‘폴리페서 논란’과 관련해 페이스북에 글을 또 올렸습니다. 한 인터넷 매체에 실린 ‘조국을 비판할 수 있다면 익명 글이어도 괜찮아’ 제하의 한 시민단체 보고서를 링크하며 “이 모두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이니, 다 감수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시민단체는 보고서에서 한국경제신문을 제외한 대다수 언론이 서울대 익명게시판(스누라이프)에 올라온 글 하나를 ‘학생여론’으로 둔갑시켜 보도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스누라이프에 올라온 ‘교수님 학교 너무 오래 비우시는 것 아닌가요?’라는 제목의 글은 “학교에 자리를 오래 비우시면 다 학생들에게 피해로 돌아온다”며 “안식년이 3년 이상 갈리도 없고 이미 안식년 끝난 것 아닌가요?”라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언론들은 이 글을 보도하면서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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