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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 본 21대 총선 격전지 ⑥전남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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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의 박지원이냐 인지도 높인 윤소하 원내대표냐…민주당선 김원이 서울 부시장 출마 거론

(김우섭 정치부 기자) 내년 4·15 국회의원 총선거에 앞서 전남 목포는 예상보다 일찍 달아올랐다. 지난 1월 손혜원 무소속 의원(당시 더불에민주당)의 부동산 투기 논란 때문이다. 손 의원은 부동산 투기 논란을 비판한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을 향해 “‘배신의 아이콘’인 노회한 정치인을 물리칠 방법이 있다면, 제가 생각하는 도시 재생에 뜻 가진 후보가 있다면 그분 유세차를 함께 타겠다”라고 말했다.“박 의원을 상대할 정치인이 눈에 띄면 돕겠다”고도 했다. 일각에선 손 의원 본인이 직접 출마할 수도 있단 얘기가 나왔다.

손 의원은 이후 민주당을 탈당했고, 다음 총선에서도 출마할 생각이 없다는 의견을 거듭 밝혔다. 그럼에도 목포는 민주당에서 어떤 후보를 낼지, 목포 지역에서 인기가 많은 손 의원이 지원 유세에 나설지 등에 여전히 관심이 높다.

○연거푸 3선한 박지원 수성할까

내년 총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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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7.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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