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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중국대사에 ‘조선족’ 쿵쉬안유을 배치한 중국의 속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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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락근 정치부 기자) “지일파(知日派)의 연속 기용…중·일관계를 중시하겠다는 메시지”

신임 주일중국대사로 내정된 쿵쉬안유(孔鉉佑) 중국 외교부 부부장(59·사진)에 대한 일본 언론들의 평가다. 그가 9년 동안 재임한 청융화(程永華) 주일중국대사의 후임으로 내달 초 부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본 언론들은 다양한 분석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쿵 부부장은 ‘일본통’이다. 중국 상해외국어대에서 일본어를 전공한 그는 중국 외교부에 들어간 뒤 오사카 총영사관, 도쿄 대사관 등 15년여 동안 일본에서 근무했. 골프를 좋아하고 사교성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그는 일본에서 근무할 때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일본 자민당 간사장 등 일본 정재계 인물들과 친분을 쌓아 일본 쪽 인맥이 두텁다. 일본 언론들이 ‘지일파’라고 평가하는 이유다.

중국은 전통적으로 주일대사에 일본 전문가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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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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