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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유통 대기업 따돌리고 ‘원톱’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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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한경 비즈니스 기자)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다.” 쿠팡 위기론은 몇 년째 이어져 왔다. 쿠팡이 실적을 발표할 때마다 전문가들은 1~2년 안에 쿠팡이 위기에 봉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누적되는 적자에도 과감한 투자를 감행하는 쿠팡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우려가 있는 반면 ‘미래 이커머스 시장의 승자는 쿠팡이 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도 나온다. 그럴 때마다 쿠팡은 미래를 위한 ‘계획된 적자’라는 주장을 고수했다.

◆비전펀드 추가 투자로 분위기 반전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비관론에 더 힘이 실렸다. 쿠팡은 2017년 1조8700억원에 달하는 누적 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곧 분위기가 반전됐다. 작년 11월 소프트뱅크 비전펀드가 쿠팡에 20억 달러(약 2조2800억원)에 달하는 추가 투자를 단행했다. 쿠팡의 기업 가치는 단숨에 10조원으로 뛰어올랐다.

쿠팡이 구축한 물류 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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