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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 넘치는데도 독일전시회 홍보하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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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지난 16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선 ‘K2019’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오는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세계 최대 플라스틱·고무전시회입니다. K는 독일어로 ‘플라스틱(Kunststoff)’에서 따온 말입니다.

전시면적은 코엑스의 약 5배인 17만4000㎡, 출품기업은 60여개국 3000여개사에 달합니다. 한국업체는 50개사가 출품합니다. LG화학 롯데첨단소재 동신유압 효성 등 24개사가 개별관으로, 한국합성수지가공협동조합 공동관에 중소기업 26개사가 참가합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전시회 주최사인 메쎄뒤셀도르프의 베르너 마티아스 돈샤이트 회장(CEO, 왼쪽)과 독일 기계장치산업연맹(VDMA)산하 플라스틱고무기계협회의 울리히 라이펜호이저 회장(가운데)이 참석했습니다. 이들 대표단은 수십개국을 다니며 이 전시회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전시회를 홍보하는 사람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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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4.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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