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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카 셰어링 서비스 이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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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윤정주 대학생 기자) 봄이 오면 대학생들은 ‘드라이브’를 꿈꾼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자가용을 갖기 어려운 대학생들은 드라이브를 위해 ‘카 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 S카, G카 등 ‘카 셰어링 서비스’는 최소 30분부터 시간 단위로 대여가 가능해 일반 렌터카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간단한 인증 절차만 거치면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차량을 빌릴 수 있어 간편하게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하지만 카 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해 운전하던 대학생들의 사고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면서, 카 셰어링 업체의 차량 관리 상태와 대학생들의 부주의한 운전 행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카 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면서도 차량의 안전 상태에 대한 의문을 드러낸다. 매년 휴가철 여행지에서 카 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강래형(부경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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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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