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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공정위 공무원에게 ‘코드 맞추기’를 하도록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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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경제부 기자) 세르비아 출장 중인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현지 공무원 대상 강연문에 “한국 재벌은 관료와 정치인을 포획하고 언론마저 장악하는 등 사회적 병리현상”이라고 썼다가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경제부처 수장이 해외에 나가 한국 기업 ‘세일즈’를 해도 모자랄 판에 ‘누워서 침뱉기’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논란이 일자 김 위원장은 12일(현지시간) 실제 강연에선 이같은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강연문은 지난 11일 언론에 사전 배포됐습니다.

장관이 강연문이나 연설문을 직접 쓰는 일은 드뭅니다. 강연 주제에 대한 업무를 맡은 과에서 작성하는 게 보통입니다. 사무관이 초고를 쓰면 과장과 국장이 차례대로 살펴보고 장관에게 올립니다. 장관 결재가 나면 언론에 배포되는 시스템입니다.

이번에 문제가 된 강연문도 이같은 절차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담당과는 국제협력과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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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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