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수익성 둔화’ 네이버, 네이버페이가 구원투수 될까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이명지 한경 비즈니스 기자) 네이버의 영업이익이 2년 만에 1조원 밑으로 감소했다. 네이버는 1월 31일 지난해 매출액 5조5869억원, 영업이익 94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9.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0.1% 하락했다. 공격적인 투자에 따른 실적 감소를 피할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는 당장의 이익보다 투자를 늘림으로써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간편결제 ‘네이버페이’는 다양한 산업군과 시너지를 낼 수 있어 높은 기대를 얻고 있다.

◆네이버 아이디 연동으로 사용자 편익 추구

네이버페이가 다른 간편결제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점은 ‘온라인’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네이버페이는 네이버에서 상품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검색부터 결제까지 끊김 없는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태생 자체가 온라인에 특화돼 있다.

네이버페이는 2018년 4분기 기준으로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0.18(금)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