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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이재인, 신들린 연기…박소담·김환희 잇는 신예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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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장재현 감독 "유일하게 강원도 사투리로 연기했던 배우" 칭찬

'사바하' 이재인이 탁월한 연기력으로 괴물 신인으로 떠올랐다.

지난 20일 개봉한 '사바하'에서 이재인은 16년 전에 태어난 '그것'의 쌍둥이 동생 금화 역을 맡았다. 극의 오프닝과 클라이맥스 장면을 장식하며 몰입도를 끌어 올리는 역할을 맡았다. 신인 배우이지만 이정재, 박정민, 진선규 등 기라성같은 선배들에게 밀리지 않는 강렬한 연기로 '검은 사제들' 박소담, '곡성' 김환희, '마녀' 김다미를 잇는 신예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검은 사제들'에서 악령에 빙의된 소녀 영신 역을 맡은 박소담은 캐릭터를 위해 삭발을 감행하는 것은 물론 다층적인 연기로 캐릭터를 실감 나게 표현해 스크린을 압도했다.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의문의 연쇄 사건들이 펼쳐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곡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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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2.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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