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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여행객이 싫다며 '여행세' 도입하는 관광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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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일 국제부 기자) 세계 각국의 주요 관광도시들이 잇달아 ‘여행세’를 도입하고 있다. 관광객이 너무 많이 몰려들어 현지 주민들과 갈등을 겪자 이를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관광객 자체를 줄이겠다는 취지라기보다는 관광객에게 거둔 세금을 주민들을 위해 써서 여론을 달래려는 것이다. 하지만 여행세가 관광지 주민들이 겪는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지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이탈리아 DPA통신에 따르면 베네치아시는 베네치아를 찾는 관광객에게 오는 5월부터 1인당 3유로(약 3800원)의 입장료를 부과하겠다는 내용을 최근 발표했다. 이탈리아 의회는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관련법을 통과시켰다. 베네치아는 향후 입장료를 점진적으로 10유로(약 1만2800원)까지 올린다는 계획이다. 해당 입장료는 다만 베네치아를 하루만 관광하는 당일치기 여행객만을 대상으로 한다. 호텔 투숙객은 면제된다.

과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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