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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동남아 '한 달 살기' 여행명소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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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한 달 살기' 여행명소로 어떤 곳이 있을까요?

먼저 저렴하고 감각적인 ‘태국 치앙마이’가 있습니다. 연평균 기온이 25도로 온화하고 골프와 관광, 휴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가족 여행지로 꼽힙니다. 90일 동안 비자 없이 장기 체류가 가능합니다. 최근엔 골목 카페가 필수 여행코스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산티탐 지역의 한 달 숙박비는 평균 20만~30만원 선, 신흥 부촌인 님만해민 지역은 고급 콘도미니엄이 50만~60만원 선입니다.

조용한 해변서 낭만적인 여행이 이뤄지는 ‘베트남 나트랑’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시워커, 스노클링, 스킨스쿠버, 호핑투어 등의 해양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온화한 기후가 장점입니다. 왕복 항공권이 30만원대에 불과하지만 숙소가격은 다소 높은 편입니다. 나트랑 시내 아파트 한 달 거주비는 평균 30만~40만원 정도입니다.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힐링여행 최적지로 ‘인도네시아 발리’가 있습니다. 서핑과 요가 등으로 유명한 곳으로 초보자를 위한 강습 프로그램도 다양합니다. 3만원대에 이용 가능합니다. 요가와 명상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 달 살기 숙소로는 하루에 3만원 수준의 레지던스 호텔, 콘도미니엄 등이 있습니다.

영어 교육과 휴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필리핀 세부’도 있습니다. 어학원과 한국인 식당, 마트 많아 학부모, 직장인들이 좋아하는 곳입니다. 막탄섬 숙소 가격은 하루에 평균 3만~4만원 선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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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9.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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