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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칠두 북경련 회장 "북한, 찬밥 더운밥 가릴 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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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길 경제부 기자) 김칠두 북방경제인연합회 회장(68·사진)은 참여정부 시절(2003~2004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지낸 사람입니다. 지난달 초 결성된 북경련이란 단체의 회장으로 취임했구요. 차관을 그만둔 뒤 숭실대에서 ‘북한 경제’ 관련, 2년간 강의했다고 합니다. 오늘 점심 때 그를 만났습니다.

김 회장은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재미있는 해석을 내놨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까지 날아가 미국과의 협상에 적극 나서는 데는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는 겁니다.

“1990년대 후반 ‘고난의 행군’ 때 북한 사람들 100만명 이상이 굶어 죽었습니다. 수도 평양을 제외한 지역에서 아사자가 속출했지요. 이전까지만 해도 의식주를 국가에서 해결해 줬는데, 이후엔 ‘최고 존엄’의 은혜를 거의 경험하지 못하게 된 거지요. 당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지금의 30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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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6.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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