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김칠두 북경련 회장 "북한, 찬밥 더운밥 가릴 때 아니다"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조재길 경제부 기자) 김칠두 북방경제인연합회 회장(68·사진)은 참여정부 시절(2003~2004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지낸 사람입니다. 지난달 초 결성된 북경련이란 단체의 회장으로 취임했구요. 차관을 그만둔 뒤 숭실대에서 ‘북한 경제’ 관련, 2년간 강의했다고 합니다. 오늘 점심 때 그를 만났습니다.

김 회장은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재미있는 해석을 내놨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까지 날아가 미국과의 협상에 적극 나서는 데는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는 겁니다.

“1990년대 후반 ‘고난의 행군’ 때 북한 사람들 100만명 이상이 굶어 죽었습니다. 수도 평양을 제외한 지역에서 아사자가 속출했지요. 이전까지만 해도 의식주를 국가에서 해결해 줬는데, 이후엔 ‘최고 존엄’의 은혜를 거의 경험하지 못하게 된 거지요. 당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지금의 30세 전...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12.11(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가을동화 만드는 가을축제
(카드뉴스) 서울의 힐링명소, 도심 속 숲
(카드뉴스) 얼리버드 여행 꿀팁
(카드뉴스) 라오스의 450년 수도 비엔티안
(카드뉴스) 가을 제주
(카드뉴스) 이색책방으로 가는 여행
(카드뉴스) 겨울에 가기 좋은 음식 테마 박물관
(카드뉴스) 가을에 걷기 좋은 길 4선
(카드뉴스) 11~12월 연차쓰는 겨울휴가지
(카드뉴스) 日 겨울여행지 4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