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한진 압수수색만 네 번째... 관세청 실력 부족?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조재길 경제부 기자) 관세청 직원들이 오늘 아침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 또 들어갔습니다. 외국환 거래법 위반 혐의를 잡고 사무실 압수수색에 나선 겁니다. 관세청의 한진그룹 압수수색은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맨 처음 압수수색에 나선 것은 지난달 21일이었습니다. 관세 포탈 혐의였죠. 당시 대한항공 사무실은 물론 총수 일가의 자택까지 뒤졌습니다. 이틀 뒤에 대한항공 본사를 추가로 압수수색했고, 이달 2일에도 마찬가지였죠.

관세청의 이번 압수수색에 대해 “한진이 큰 금액의 외국환을 신고하지 않고 해외에 반출하거나 반입한 사례를 포착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관세청은 당연히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구요.

그런데 관세청이 수 차례 압수수색만 반복하는 데 대해 의아해하는 의견이 적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를 대상으로 네 번 압수수색하는 건 매우 이례적이기 때문이죠. 또 스스...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2.23(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경북의 9대 관광명소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호텔 설연휴 프로모션
(카드뉴스) 남해안 걷기 여행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