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뉴스 뒤의
뉴스

한진 압수수색만 네 번째... 관세청 실력 부족?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조재길 경제부 기자) 관세청 직원들이 오늘 아침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 또 들어갔습니다. 외국환 거래법 위반 혐의를 잡고 사무실 압수수색에 나선 겁니다. 관세청의 한진그룹 압수수색은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맨 처음 압수수색에 나선 것은 지난달 21일이었습니다. 관세 포탈 혐의였죠. 당시 대한항공 사무실은 물론 총수 일가의 자택까지 뒤졌습니다. 이틀 뒤에 대한항공 본사를 추가로 압수수색했고, 이달 2일에도 마찬가지였죠.

관세청의 이번 압수수색에 대해 “한진이 큰 금액의 외국환을 신고하지 않고 해외에 반출하거나 반입한 사례를 포착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관세청은 당연히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구요.

그런데 관세청이 수 차례 압수수색만 반복하는 데 대해 의아해하는 의견이 적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를 대상으로 네 번 압수수색하는 건 매우 이례적이기 때문이죠. 또 스스...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09.22(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자연이 내준 '힐링 놀이터'
(카드뉴스) 2018 은행권 잡콘서트
(카드뉴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버킷리스트
(카드뉴스) 좋은 부부 여행지
(카드뉴스) 나이아가라를 즐기는 4가지 방법
(카드뉴스) 요르단 페트라
(카드뉴스) ‘탐’하고 싶은 제주의 여행지
(카드뉴스) 동남아 '한 달 살기' 여행명소 4곳
(카드뉴스) 여름에도 걷기 좋은 길 6선
(카드뉴스) 먼저 닿는 가을 단풍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