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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색과 형태로 알아보는 몸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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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는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같은 일상생활을 해도 금방 피곤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우리 몸은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여러 형태로 신호를 보내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방치하기 쉽다. 하지만 계속 무시하다가는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눈
눈은 우리 신체의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위 중 하나다. 눈곱이 유독 많아지거나 눈곱의 색이 평소와 다르다면 안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짙은 농도의 누런 눈곱이 끼면서 눈 주위가 충혈 되고 붓는다면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나 감염성 각막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세균이 눈에 침입하면 급성 감염을 일으키는데, 여기에 대응하기 위해 눈 속 분비물의 양이 늘어나면서 누렇고 진한 색의 눈곱이 끼는 것이다.

반면 실같이 끈적끈적한 형태의 투명한 눈곱이 자주 낀다면 안구건조증이 원인일 수 있다. 안구건조증은 건조한 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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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9.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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