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취업과
창업

토익·학점·자격증, 올해 신입사원 평균 스펙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홍효진 캠퍼스 잡앤조이 인턴기자) 본격적인 공채 시즌을 맞은 취준생들은 스펙 쌓기에 여념이 없다. 그렇다면, 2018년 상반기 취업전선에 뛰어든 신입 구직자의 평균 스펙 조건은 무엇일까.

사람인이 1월 한 달간 자사 사이트에 등록 및 수정된 신입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 신입 구직자의 평균 스펙은 ‘토익 764점, 학점 3.4점, 자격증 3개’로 나타났다.

토익은 ‘700~799점’(32.7%)이 가장 많았고, 이어 ‘800~899’(29.6%), ‘600~699점’(16.7%), ‘900점 이상’(12.6%), ‘500~599점’(6.6%) 순이었다.

학점은 ‘3.5~3.9’(40%)가 가장 많았고 ‘3.0~3.4’(38%), ‘4.0점 이상’(10.9%), ‘2.5~2.9점’(9.3%) 등이 뒤를 이었다. 자격증은 67.4%가 갖고 있었으며, 평균 3개로 집계됐다.

그렇다면 실제 합격 스펙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지난해 12월 사람인이 기업을 대상으로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합격스펙’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채용 합격자들은 평균적으로 학점 3.5점, 토익 733점, 자격증 2개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상반기 구직자들의 평균 학점은 실제 합격기준보다 0.1점 낮고 토익 점수는 31점 높은 수치다. 자격증도 기준보다 평균 1개 더 많이 갖고 있었다.

한편, 이와 더불어 신입 이력서 112,574건 중 28.6%(32,195건)가 희망연봉을 기재하고 있었으며, 이들의 평균 연봉은 2,545만원으로 집계됐다.

희망연봉은 ‘2,200~2,600만원’이 36%로 가장 많았다. 이어 ‘2,600~3,000만원’(23.1%), ‘1,800~2,200만원’(21.7%),‘3,000~3,400만원’(10.8%),‘3,400~3,800만원’(3.7%),1,400~1,800만원’(2.8%)순이었다.

구직자들의 희망연봉은 지난해보다 한풀 꺾인 추세다. 2017년 같은 기간 신입 구직자의 희망연봉은 2,621만원으로, 올 해보다 76만원 더 높았다. 경기불황과 청년 취업난으로 구직자들이 예상 연봉 수준을 하향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 (끝) / hyojin@hankyung.com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09.22(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자연이 내준 '힐링 놀이터'
(카드뉴스) 2018 은행권 잡콘서트
(카드뉴스) ‘탐’하고 싶은 제주의 여행지
(카드뉴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버킷리스트
(카드뉴스) 나이아가라를 즐기는 4가지 방법
(카드뉴스) 동남아 '한 달 살기' 여행명소 4곳
(카드뉴스) 여름에도 걷기 좋은 길 6선
(카드뉴스) 요르단 페트라
(카드뉴스) 먼저 닿는 가을 단풍길
(카드뉴스) 좋은 부부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