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뉴스 뒤의
뉴스

경동나비엔이 글로벌 경쟁사들에게 공장을 활짝 연 까닭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경동나비엔이 유럽과 중국, 미국, 일본 등 글로벌 보일러 기업 20곳을 초청해,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과 첨단자동화 생산공정을 소개했다. 지난해 2억달러 수출탑을 받은 경동나비엔은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일 뿐 아니라 중국 정부 주도의 석탄개조사업(메이가이치)에 참가하고 있는 보일러업체다.

지난 9일 이뤄진 이 행사는 중국의 가스안전을 책임지는 기관인 톈진검측소와 중국 진출 글로벌 보일러업계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경동나비엔은 기술력과 품질력을 직접 확인시켜줄 수 있는 기회였다. 샤오숭슈(小松鼠), 완허(万和) 등 중국 기업은 물론, 독일의 바일란트나 비스만, 네덜란드의 BDR, 이탈리아의 아리스톤, 미국의 A.O.Smith, 일본의 린나이 등 중국 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의 대표 및 주요 임직원 40여명이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경동나비엔 서탄공장은 첨단자동화공장으로 연간 200만대 이상을 생산할 수...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07.21(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
(카드뉴스) 6월 체크해야 할 채용 박람회
(카드뉴스) 꼭 가볼만한 습지 5선
(카드뉴스) 한일 취업전쟁
(카드뉴스) 그림 안에 있는 느낌 조지아
(카드뉴스) 울릉도에 가보셨나요?
(카드뉴스) 무더위와 함께 시작된 생수전쟁
(카드뉴스) 별여행 명소
(카드뉴스) 기사단이 지배했던 지중해 섬나라 몰타
(카드뉴스) 월드컵 열리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