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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금리 인상설'이 힘 받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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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경제부 기자) 자산가들 뿐만 아니라 개인 투자자들도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한국은행이 지난달 30일 6년 5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한 까닭입니다. 한은이 통화정책 방향을 튼 만큼 이제는 언제 또 금리가 인상될지, 그 폭은 얼마나 될지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에 따라 재테크 전략도 달라져야 하거든요.

최근 만기 1년 미만의 단기 금융상품에 자금이 몰리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랍니다. 언제든지 수익률이 더 높은 금융상품이 나오면 자금을 옮길 생각인 것이죠. 금리 인상을 앞둔 올 하반기부터 사실 이런 분위기는 심화됐습니다.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단기 금융상품에 돈을 잠시 맡겨놓는 겁니다. 실제 금리 인상이 단행됐지만 소비자들이 이제 추가 인상 시기를 보면서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시 짜고 있다는 게 시중은행 담당자들의 전언입니다.

소비자들의 이런 수요를 감안해서인지 시중은행과 저축은행들은 이달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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