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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신종 오피스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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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오피스가 뜨고 있습니다. 미니-공유-고객 맞춤이 트렌드입니다.

섹션 오피스는 전용면적 20~30㎡ 크기입니다.
필요에 따라 사무공간을 더 넓히는 것도 가능. 회의실과 화장실, 카페테리아, 복사기 등은 공용으로 제공합니다.

필요한 전용공간만 빌려 쓰기 때문에 비용 절감이 가능하고요.
소형화, 공용화, 다양화 기능이 핵심입니다.
섹션 오피스는 인기에 힘입어 점차 대형화되는 추세입니다.

서울 도심에는 공유 오피스가 붐입니다.
회의실 휴게실 등을 입주업체들이 공유하는 게 특징입니다.

세계 최대 공유 오피스 업체인 미국계 위워크(WeWork), 스페이시즈 등 외국계 업체도 가세하고 있습니다.

지식산업센터와 소형화된 오피스텔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층별 반창회, 강연 제공 등 다양한 네트워크 프로그램, 통신장비는 물론 3차원(3D) 프린터 지원이 특징입니다.

기존 오피스텔과의 차이점도 두드러지니 확인해보시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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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7.11.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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