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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만 남극에 흐르는 신비의 강, 해수면 상승 늦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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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태 IT과학부 기자) 한국 과학자를 포함한 국제 공동연구진이 남극 바다에 떠있는 거대한 얼음 덩어리(빙붕)에서 흘러나온 물이 오히려 지구 해수면 상승을 늦춘다는 새로운 증거를 찾아냈다. 이는 빙붕 위에 고인 물이 해수면 상승을 촉진한다는 기존 학설을 뒤집는 내용이어서 주목된다.

이원상 극지연구소 해수면변동예측사업단장과 미국 컬럼비아대, 미국항공우주국(NASA), 이탈리아 국립신기술에너지지속가능경제개발국 등 공동 연구진은 남극 빙붕 위에 고인 물이 여름철에 형성되는 강을 따라 바다로 빠져나가면서 빙붕 붕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19일 발표했다.

빙붕은 남극 대륙에 붙어 있는 두께 200~900m의 거대한 얼음 덩어리다. 바다에 떠있으면서 대륙 빙하가 바다로 흘러내리는 것을 막는 담장 역할을 한다. 빙붕이 사라질수록 해수면 상승 속도는 더욱 올라간다. 과학자들은 빙붕 표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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