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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경기 진짜 바닥 쳤나…엇갈리는 증권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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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형 증권부 기자) 조선 경기에 대한 증권가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3년 넘게 조선 업계를 짓누른 ‘수주 가뭄’이 올해부터 해갈되면서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주요 조선사 실적이 회복세를 보일 것이란 게 주식시장의 대체적 관측이지만, 아직 ‘바닥을 찍었다’고 보기엔 이르다는 의견도 만만찮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7만7500원에 마감해 전 거래일 기록한 1년 최고가를 유지했다. 지난 1월 말 13만2500원을 찍었던 주가가 한 달 반 새 34.0% 상승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17일 전 거래일보다 50원(0.41%) 오른 1만2250원에 마감했다. 지난 7일 1년 최고가인 1만2350원을 찍은 뒤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작년 11월 말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 조선사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중심으로 신규 선박 수주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 때문이다. 황어연 신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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