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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임원 '적(敵)'으로 만드는 은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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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금융부 기자) 은행권 분위기가 말 그대로 살벌합니다. 신한 국민 KEB하나 우리 농협 등 은행권에서 연일 대규모 희망퇴직에 영업점 통폐합 얘기가 들려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저성장·저금리가 고착화된데다 핀테크(금융+기술)가 하루가 달리 발전하면서 은행들의 입지가 빠르게 좁아지고 있거든요. 택시기사 전용 대출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출격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달라지고, 새로워지지 않으면 소비자들에게 외면 당하기 십상이 됐습니다.

이렇다 보니 은행들은 갈수록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혈안이 됐고요. 이런 분위기는 은행원들의 퇴직 현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습니다. 몇년 전만해도 은행 임원들의 퇴임식은 연례 행사였습니다. 대개 부행장급 임원들이 임기를 마치고 은행을 떠날 때 은행 차원에서 혹은 후배 등 동료들이 준비해주는 것이죠.

길게는 30년 가까이 한 조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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