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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악마 아닌 천사 만들자"…실리콘밸리 거물들 뭉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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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설리 IT과학부 기자) 엘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등 실리콘밸리의 유력 인사들이 인공지능(AI)을 연구하는 비영리회사 ‘오픈AI’를 세웠습니다. 10억달러(약 1조1800억원)를 투자해 오픈AI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11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습니다. 창립자로는 머스크 CEO를 비롯해 샘 알트먼 와이컴비네이터 사장, 제시카 리빙스턴 와이컴비네이터 창립파트너, 리드 호프먼 링크트인 공동 창립자, 피터 틸 클래리엄 캐피털 사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기업 가운데선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인포시스 등이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초대 연구소장은 머신 러닝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구글 출신의 일리야 ...

오늘의 신문 - 2024.04.19(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