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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엑시, 보험사 직원 됐다…비혼주의자로 색다른 관점 제시 ('이혼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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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소정(우주소녀 엑시)이 ‘이혼보험’에 출연한다.

지난 25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추소정이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 출연한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인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추소정은 플러스손해보험에서 보험 사고의 손해액을 결정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손해사정사 ‘조아영’ 역을 맡는다. 아영은 노기준(이동욱 분)의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유일한 싱글이자 비혼주의자로 참여해 색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인물. 추소정은 당차고 활기 넘치는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추소정은 오는 3월 24일 드라마 ‘허식당’ 속 백반집 딸 봉은실 역으로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어 활발한 연기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추소정이 ‘이혼보험’에서 어떤 존재감을 발휘할지 기대가 모인다.

‘이혼보험’은 오는 3월 3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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