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라미드그룹은 전날 이지스자산운용 측에 인수대금을 납입하고 클럽디 속리산 인수를 마무리했다. 인수 가격은 900억원으로 홀당 50억원이다. 매각 주관 업무는 삼일PwC가 맡았다.
클럽디 속리산은 2014년 문을 연 18홀 대중제 골프장이다. 속리산IC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조경이 아름다운 골프장으로 유명하다. 부지 ê·...
호텔·레저 전문 기업 라미드그룹이 충북 보은에 있는 골프장 클럽디 속리산(옛 아리솔CC)을 인수했다. 인수 가격은 900억원이다.2일 투자은행(IB) 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