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1년새 주가 반토막 난 AJ네트웍스, 회사채 투자자 관심 붙들까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진성 마켓인사이트부 기자) AJ네트웍스가 5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합니다. 주식시장에선 지난 1년간 기업가치가 반토막이 난 이 회사가 채권 투자자들의 관심을 붙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AJ네트웍스는 차입금 상환재원 조달을 위해 이달 말 500억원어치 회사채를 공모로 발행할 계획입니다. 채권 만기는 1년6개월과 3년으로 나누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조만간 기관투자가들을 상대로 수요예측(사전 청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AJ네트웍스는 장기간 주식시장에서 내리막을 걷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이 회사 주가는 2860원으로 1년간 86% 떨어졌습니다. 시가총액의 절반가량이 증발했습니다. 지난해 핵심 계열사였던 AJ렌터카를 SK그룹에 매각한 이후...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8.12(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번아웃증후군의 모든것
(카드뉴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법
(카드뉴스) 코로나19에 대해
(카드뉴스) 재택근무 5가지 노하우
(카드뉴스) '미각중독' 벗어나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카드뉴스) 심장질환 증상과 예방법
(카드뉴스) 부모님 건강 체크 리스트
(카드뉴스) 포스트 코로나 유망 비지니스
(카드뉴스) '코로나19' 이후 가볼만한 국내 여행지는?
(카드뉴스) '홈케어 서비스' 들어보셨나요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