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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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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한경 잡앤조이 인턴기자) '그립'은 모바일을 통해 라이브 방송 및 판매를 할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이다. 그립은 국내 최초로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를 공개하며 언택트 시대에 한발 앞선 기업이기도 하다. 그립의 서비스는 실제로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옷을 갈아입거나, 제품을 들어보는 등의 요청에 실시간으로 반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홈쇼핑과 차이가 있다.

라이브 커머스라는 사업 아이템은 김한나 대표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다. 김 대표는 스노우에서 근무하며 얼굴인식 카메라 앱 개발부터 실시간으로 영상을 보며 퀴즈를 푸는 ‘잼라이브 서비스’를 운영한 경력이 있다. 김 대표는 모바일 서비스 콘텐츠가 점점 영상 중심으로 소비된다는 것을 느끼고, 라이브 영상 시청과 상품 구매를 연결하면 좋겠다는 아이디어에서 그립 서비스를 런칭하게 됐다. 그립은 국내 최초로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를 상용화시켜 업계에서 인정받는 안정적 서비스 운영을 자랑하고 있다.

그립은 그립에 입점한 판매자가 직접 방송을 할...

오늘의 신문 - 2021.06.25(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