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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모르고 不通” 슈퍼甲 금감원 대해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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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모르고 不通” 슈퍼甲 금감원 대해부

금융사고가 터지면 도마 위에 오르는 기관이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입니다. 최근 파생결합펀드(DLF) 원금손실 사태와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등 대형 금융 스캔들이 잇달아 터지자 “금감원은 도대체 무얼 했느냐”는 비판이 많습니다. ‘금융 검찰’로 불리는 금감원을 집중 분석합니다. 한국경제신문 3월12일자(목) ‘오늘의 뉴스’입니다.

1. “현장 모르고 不通” 슈퍼甲 금감원 대해부

‘금융검찰’로 불리는 금융감독원이 요즘 사면초가 상황입니다. 파생결합펀드(DLF) 원금손실 사태와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등 대형 금융 스캔들이 잇달아 터진 뒤 ‘도대체 뭘 했냐’는 비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금융권의 대관(對官) 업무 담당자들은 “금감원이 사전 예방이 아니라 사후 제재에만 몰두한다” “문제점이 뭔지도 모르니 방대한 자료만 요구한다”고 지적합니다. 이런 가운데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이례적으로 금감원 감찰에 착수해 주목받고 있고 감사원도 감독 책임에 대한 감사를 벌입니다. 라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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