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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비번 도용’ 1년 넘게 은폐한 금감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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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비번 도용’ 1년 넘게 은폐한 금감원

우리은행 직원들이 고객 계좌의 비밀번호를 도용해 신규 계좌 실적용으로 이용했다는 사실을 한국경제신문은 어제 단독 보도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금융감독원은 1년 전에 알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객 정보를 도용한 은행원도 문제지만, 이걸 피해고객에 알리지도 않고 제재도 하지 않은 금감원은 더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한국경제신문 2월7일자(금) ‘오늘의 뉴스’입니다.

1. 우리은행 ‘비번 도용’ 1년 넘게 은폐한 금감원 (1면, 3면)

금융감독원이 우리은행 직원들의 고객 인터넷·모바일뱅킹 비밀번호 도용을 알고도 1년 넘게 사실상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금감원은 2018년 10월 우리은행으로부터 관련 사실을 보고받고도 지금까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고객의 금전적인 피해가 없다”는 우리은행의 해명만 믿고 고객에게 이를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반면 미국 금융당국은 2011년부터 실적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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