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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發 ‘공급망 위기’ 2주 이상 더 간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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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發 ‘공급망 위기’ 2주 이상 더 간다

중국 우한폐렴 확산에 따른 공장가동 중단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입니다. 중국의 춘제(春節·설) 연휴는 이번 주에 끝나지만 고향에서 복귀한 근로자들에 대해 2주간의 자가격리 조치가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주요 공장들이 2월말까지 재가동하지 못할 경우 국내 기업들의 타격도 심각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경제신문 2월6일자(목) ‘오늘의 뉴스’입니다.

1. 중국發 ‘공급망 위기’ 2주 이상 더 간다 (1면, 4-5면)

중국 지방정부들이 춘제(春節·설) 연휴를 끝내고 다른 지역에서 복귀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2주간의 자가격리 조치를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을 막기 위한 고육책입니다. 춘제 연휴가 끝나면 단계적으로 정상화할 것이라는 현지 공장 가동에 대한 기대는 물 건너가는 분위기입니다. 베이징과 상하이, 광둥성 등 중국내 최소 17개성과 직할시는 춘제 연휴를 9일까지로 연장한 상태입니다. 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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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2.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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