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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0…정의선 "수직 이착륙 비행체 2028년 상용화"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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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0…정의선 "수직 이착륙 비행체 2028년 상용화"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20'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는 전세계 기업들의 첨단 기술 경연과 미래 전략 청사진 공개로 후끈합니다. 공식 개막 전날인 6일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가 반려로봇·원격재활시장 진출과 도심항공 모빌리티 상용화를 각각 신사업 분야로 소개했습니다. 1월8일(수요일)자 오늘의 뉴스입니다.

1. CES 2020…정의선 "수직 이착륙 비행체 2028년 상용화" (1면, 3,4,5,6면)

한국 간판 기업인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20’에서 미래 신산업을 주도할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은 CES 2020 개막 전날인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언론발표회를 연 직후 기자들과 만나 “도심항공 모빌리티(UAM)를 2028년 상용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교통수단인 개인용비행체(PAV)를 8년 뒤 양산한다는 구상입니다. 김현석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부문 사장은 CES 2020 기조연설자로 나서 삼성의 지능형 컴퍼니언(동반자) 로봇인 볼리를 처음 공개하며 반려로봇 시장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원격재활 시장에도 참여한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CES 2020의 생생한 현장 모습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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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진칼 4대 주주인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 “주식 더 살 수도 있다” (1면, 8면)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이 대한항공 지주회사인 한진칼 지분을 추가로 매입할 수 있다고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권 회장은 현재 6.28% 지분을 가진 4대 주주로 한진그룹 경영권 갈등에서 캐스팅보트를 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유지분율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6.54%)과 큰 차이 없습니다. “고(故) 조양호 회장의 권유로 단순투자 목적으로 한진칼 주식을 사 왔다"고 전한 권 회장은 “조 회장 별세 후에는 주식이 저평가 돼 있다고 판단해 투자 목적으로 계속 매입했고 앞으로도 추가로 매입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조원태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3월 한진칼 주주총회와 관련해서는 "모든 주주로부터 입장을 수렴하고 결정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3. 문 대통령 “일자리가 뚜렷한 회복세 보이고 있다” (1면, 10면)

문재인 대통령은 고용 상황과 관련해 “일자리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발표한 신년사에서 “지난해 역대 최고의 고용률을 기록했고 청년고용률도 13년 만에 최고치”라며 “대·중소기업의 임금 격차가 주는 등 고용의 질도 개선됐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노동존중사회’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미·북 비핵화 협상이 교착 상황이지만 이에 얽매이지 않고 남북 정상회담을 희망하며 상호 교류·협력 확대에 나서겠다는 뜻도 내놨습니다.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서는 “투기와의 전쟁에서 결코 지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고용지표와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는 것은 완전히 뜬구름 속의 이야기”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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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佛라파예트·英해러즈에도 안 꿀린다…신세계강남, 매출 2조 (2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지난해 매출 2조원을 달성하며 국내 최대 백화점으로 등극했습니다. 개점한지 약 20년만입니다. 매출 2조원은 프랑스 파리의 ‘갤러리 라파예트’, 영국 런던의 ‘해러즈’, 일본 도쿄 ‘이세탄’ 등 세계 최고의 백화점들만 달성한 실적입니다. 명품 매출비중이 40%에 달하는 신세계강남점은 젊은층과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면세점까지 들이면서 방문 관광객 수가 급증했다고 합니다. 신세계강남의 성공 비결과 앞으로의 전략 등을 들여다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차병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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