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편집국장 오늘의 뉴스

한국車 ‘생존 마지노선’ 깨진다 外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한국車 ‘생존 마지노선’ 깨진다

한국 자동차 산업은 연간 400만대 생산이 ‘생존 마지노선’이라고 합니다. 생산량이 그 이하로 떨어지면 부품 업체 등 자동차산업 생태계가 큰 타격을 입습니다. 올해 그 마지노선이 깨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한국경제신문 11월6일자(수) ‘오늘의 뉴스’입니다.

1. 한국車 ‘생존 마지노선’ 깨진다 (1면, 3면)

올 들어 10월까지 국내에서 생산된 자동차는 326만6698대로 전년 동기 대비 0.4% 줄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351만대) 이후 10년 만에 연간 생산량이 400만대에 못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문제는 ‘年 400만대 생산’이 자동차 산업 생존을 위한 마지노선이라는 데 있습니다. 생산량이 400만대를 밑돌면 부품 생태계가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더구나 내년엔 한국GM과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마이너 3사의 생산량이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수입차를 대표하는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달 8000대 넘게 팔리며 승승장구하는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1.19(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