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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31년 가운데 사원 15년, 임원 16년...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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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윤 산업부 기자) 기업금융에서 잔뼈가 굵은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정면돌파형’이었다.

지난 9일 연세대에서 열린 ‘CEO 채용설명회’에 온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아나운서가 “이제 시간 관계상 두개 질문만 더 받고 끝내겠습니다”고 말하자 “학생들의 질문에 끝까지 다 답변하고 끝내겠다”고 응수했다. 그는 빠르게 임원이 된 비결부터 카카오뱅크 활용방안까지 참석자들의 질문에 막힘없이 답을 했다. 질문은 한시간 넘게 계속됐고 14가지의 질문에 속시원한 답변을 내놨다. 설명회에서 나온 정 사장의 답변을 정리했다.

▶임원이 빠르게 된 비결이 있다면

“종종 ‘영업을 어떻게 그렇게 잘 했나’라는 질문을 받는다. 임원되기전 승용차를 한번도 타보질 못했다. 그당시 디젤은 1ℓ에 700원이었다. 임원되기까지 차를 4대나 바꿨다. 사원때는 100만㎞, 임원후 지금까지 또 100만㎞, 비행기 마일리지도 100만㎞다. 곧 지구 100바퀴 돌것 같다. 사람 만나는 것이 1년에10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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