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편집국장 오늘의 뉴스

대법원, “이재용 뇌물 50억 추가”…충격 빠진 삼성 外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대법원, “이재용 뇌물 50억 추가”…충격 빠진 삼성

대법원이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게 제공한 뇌물액을 50억원 추가 인정했습니다. 이로써 고등법원으로 되돌아가는 재판에서 이 부회장은 재구속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한국경제신문 8월30일자(금) ‘오늘의 뉴스’입니다.

1. 대법원, “이재용 뇌물 50억 추가”…충격 빠진 삼성 (1면, 2면, 3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9일 열린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에서 ‘원심 파기 환송’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정유라 말 구입액’ 34억원과 ‘동계스포츠영재센터지원금’ 16억원 등 50억원을 추가로 뇌물·횡령액으로 인정하면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습니다. 뇌물로 본 액수가 늘어 다시 열리는 2심에선 형량이 더 무거워질...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9.16(월)

카드뉴스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