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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시간에 관리할 수 있는 곤충사육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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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직업군인으로 8년간 복무하다 전역한 바로 다음날 ‘개구리밥농장’의 ‘사장님’이 된 임승규(36) 사람과곤충 영농조합법인 대표. 군복을 벗자마자 하루아침에 창업농이 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임 대표는 청년농부가 되기 위해 3년을 오롯이 개구리 공부에만 매진했다. 처음 북방산개구리 사육에 사용되는 먹이로 쌍별귀뚜라미를 선택했던 것을 계기로 2016년부터는 쌍별귀뚜라미를 전문적으로 사육하기 위해 강원도 원주시에서 사람과곤충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해 곤충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개구리밥농장은 쌍별귀뚜라미를 사육하는 식용곤충 농장이다. 임승규 대표는 쌍별귀뚜라미 외에도 고소애(밀웜)와 굼벵이(흰점박이꽃무지 유충) 등을 함께 사육하고 있다. 또 영농조합 사람과곤충의 대표로서 조합원들과 함께 1만 4000평의 노지작물과 2000평의 배밭, 400평의 하우스에서 고구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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